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써본 Pick

YNM 레인보우 허니 립밤 내돈내산 후기

안녕하세요.

오늘은 YNM 레인보우 허니 립밤 내돈내산 후기 적어보겠습니다.



아이들 입술이 자주 트는 편이라 립밤은
자주 사주는 편인데 늘 실패했어요.

향에 예민해서 딸기향처럼 향 거부하고,
무향 립밤을 사줘도 이상 맛 난다고 싫다 하니
안 쓰는 립밤만 쌓여가던 중

친구맘이 먼저 알려준 제품
YNM 레인보우 허니 립밤

이번에 선택한 제품은 YNM 레인보우 허니 립밤은 무지갯빛 케이스가 매력입니다.

처음 보자마자 화려한 무지갯빛 글리터 케이스에 발라보기도 전에
아이들 둘 다 이 제품 사달래요.

그래도 케이스만 보고 살 수는 없잖아요.




자 이제 본격적으로 해부해 보자고요.

이 화려한 케이스의 립밤의 매력은
입술 온도에 따라 자연스럽게 다른 컬러가 표현되는 틴트 립밤이라는 점이었습니다.

시간이 지날수록 입술에 안착된 색상이
너무 예쁜 거예요.

촉촉하고 예쁜 입술 연출이 가능해서
더 이상 비교분석은 시간 낭비 같아서
바로 결제해 주었답니다.



직접 사용해 본 느낌


아이에게 선물용으로 사주었지만
이왕 사 온 거 저도 사용해 보았지요.

입술에 발랐을 때 촉촉한 느낌이 좋았고,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 표현도 마음에 들었어요.

입술 색에 따라 표현되는 컬러가 조금씩 달라지는 점도 재미있는 요소면서
동시에 예쁨은 덤이지요.

아이들 때문에 구매했지만 제가 더 사용해서
눈총을 좀 받긴 했지만
그래도 잠깐의 눈치 후 예쁨이 장착된다면
참아야지요. ^^




좋았던 점


- 눈길을 끄는 예쁜 디자인
- 촉촉한 보습감
- 자연스러운 컬러 표현
- 아이들도 관심을 가지고 사용함
- 립스틱 대신 가볍게 사용하기 좋음



아쉬운 점


컬러 표현은 개인의 입술 상태나 색상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아이들 입술색에 비하면
저는 좀 덜 이쁘게 나와요. ㅜㅜ





립밤은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데
이 제품은 부담 없는 촉촉함과 입술에 자연스럽게 올라오는 컬러가 예뻐서 자꾸 손이 간다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.


이건 그냥 TMI인데
아이가 립밤을 눌러 열 때 나는 딸깍거리는 소리가 꼭 클리커 같다며 좋아하더니
다 쓰면 클리커로 쓴다네요.

이러다 립밤 케이스 수집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. ㅎㅎ





💄 전체적 평가


예쁜 디자인에 마음이 가고, 촉촉함 덕분에 계속 손이 가는 컬러 립밤.


보습력과 예쁨이 1 순위고
덤으로 디자인과 사용감도 꽤 보는 편인데
YNM 레인보우 허니 립밤
이 정도면 충분히 만족스러워요.


오늘 제 입술 촉촉함이 느껴지시나요?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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