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 바로가기

써본 Pick

아쿠아테라 프리미엄 골드피쉬 금붕어 사료 내돈내산 후기

안녕하세요.

오늘의 포스팅은  
아쿠아테라 프리미엄 골드피쉬 금붕어 사료 후기입니다.


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 원에서 가져와서
어쩔 수 없이 동거가 시작되었지만
지금은 가족이 되어버린
금붕어 <미니>가 있는데요.

그동안 먹이던 사료를  다 먹어서
좀 바꿔볼까 하고 폭풍 검색을 해보았습니다.

2년의 세월 동안
금붕어도 자란 건지 생각보다
사료가 금방 사라져서 이번에는 좀 많은 양으로 구입하자 했는데
용기에 우리 집 금붕어를 똑 닮은 사진이 그려져 있어서
전용 사료라는 확신이 들어 주문했어요.



용량도 넉넉한 편이라  
한동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서
더 마음에 들었어요.

그런데
제 생각과 현실은 또 다르더라고요.

처음에는 적응을 못하는 건지
먹자마자 삼켰나 하고 보고 있으면
바로 뱉어버리고
다시 먹더니
역시나 잠시 후 바로 뱉어버리네요. ㅜㅜ


이전에 먹이던 사료와 비교하면  
알 크기가 조금 더 굵은 편인데
그게 문제인 건지
안 먹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.


결국 사료를 다시 사야지 했는데
2~3일 정도 지나고 나니  
신기하게도 더 이상 뱉지 않았어요.

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  
사료에 적응한 것 같았어요





지금은 정말 잘 먹어요.

이제는 먹이를 주기만 하면  
순식간에 다가와서 바로 먹어버리니
너무 좋아서인지
나도 모르게 계속
사료 먹는 모습만 멍 때리며 보고 있게 돼요.

저렇게 잘 먹는 거 보면  
입맛에도 잘 맞는 사료인가 보다 하는 생각이 또 들더라고요.





아쿠아테라 프리미엄 골드피쉬 금붕어 사료는
물 위에 뜨는 부상성 사료라  
먹는 모습도 확인하기 편한 점도 만족스럽습니다.


🐠  오늘의 총평

처음에는 계속 뱉어내는 모습 때문에  
괜히 바꿨나 걱정했지만
며칠 지나 적응하고 난 뒤에는  
꾸준히 잘 먹고 있어서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.

지금은 오히려 양도 많아서  
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더 마음에 듭니다.

처음 적응 기간만 조금 지나면 무난하게 먹일 수 있는 금붕어 사료였습니다.

  

#아쿠아테라 #금붕어사료 #골드피쉬사료 #금붕어먹이 #관상어사료 #물고기사료 #내돈내산 #사료후기 #반려어 #써본Pick